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보험

[보험특집] 한화생명,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암·뇌·심장부터 최신치료까지 담았다

한화생명 시그니처H통합건강보험./한화생명

한화생명이 암·뇌·심장 진단부터 최신 치료까지 주요 보장을 하나의 상품에 담은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을 새해 첫 상품으로 선보였다. 보장 영역별로 분산돼 있던 건강보험 라인업을 하나로 통합해, 한 번의 설계로 종합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이 상품은 고객 건강상태와 보장 선호에 맞춘 13단계로 세분화해 유병자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이 가입유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 이후에도 입원·수술 이력이 없는 기간이 길어지면 더 유리한 유형으로 전환할 수 있게 했다. 최대 11회까지 유형 조정이 가능하고, 보험료도 최초 대비 약 50% 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

 

납입면제 범위와 치료비 지원 기능도 넓혔다. 암·뇌졸중·특정 허혈성심장질환 등 12대 질병까지 범위를 확대한 납입면제형을 갖췄다. 암이나 특정 순환계 질환 치료 과정에서 수술 일정이 확정되면 가입금액의 70%를 먼저 지급하는 '치료비 선지급 서비스'를 넣어 치료 초기 자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최신 의료 환경을 반영한 특약 구성도 눈에 띈다. 수술 보장을 선제적으로 도입했고, 인공디스크 치환 수술, 근골격계 다빈도수술 보장 특약 등 척추·관절 질환 관련 특약을 함께 구성해 실제 치료 과정에 맞춘 선택지를 넓혔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80세까지다. 암·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 진단보장 특약과 암주요치료, 특정순환계질환 통합치료보장 특약 등을 추가할 수 있다.

 

한화생명은 "보장별로 분산된 보험을 하나로 통합하고 가입유형을 세분화해 고객이 자신의 건강상태와 상황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