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재성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23일 고양시 사회복지연대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일산1동 사회복지연대 사무실에서 개최된 정책간담회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자 고양시 길상사 주지 보산 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현업 종사자·활동가의 현장 이야기를 듣고 가장 필요한 정책을 함께 논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고양시 사회복지연대는 현업 종사자들의 의견을 모아 공동으로 작성한 정책 제안서를 명재성 고양특례시장 예비후보에게 전달했다.
정책 제안에는 ▲사회복지분야 종사자 실질적 처우 개선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의 운영 보장과 돌봄 강화 등 2대 분야 4개 과제가 담겼다.
명 예비후보는 "고양시 사회복지연대와 정책간담회를 통해 복지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실현 가능한 정책 제안은 우선 반영할 계획"이라며 "고양특례시장이 된다면, 고양특례시 행정 전반에 양방향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항공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은 명 예비후보는 1983년 공직에 입문해 39년의 공직을 수행했다.
명 예비후보는 고양시 덕양구청장, 일산서구청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2년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정책위부위장, 경기도의회 정무수석 등 행정과 정치를 모두 경험하며 전문성과 현장성을 고루 갖춘 준비된 행정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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