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 신설학교 원거리 통학버스 점검…통학 공백 최소화 주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20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신설학교 학생 배치 현황과 원거리 학생 통학버스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3월 개교 예정인 화성바른중학교 학생들이 개교일부터 통학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방안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신 의원은 "신설학교는 개교일에 맞춰 통학버스가 운행되어야 하나, 행정 절차와 계약 과정으로 인해 운행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다"며, "이로 인해 원거리 학생들은 학부모 차량에 의존하거나 장시간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는다"고 말했다. 이어 "원거리 학생 거주지를 반영한 효율적인 통학버스 노선 설계와 교육지원청 차원의 사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개교일에 맞춰 통학버스가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초기 통학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와 협의해 운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아울러 학교 간 연계를 통한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운영 모델 확대 방안도 경기도교육청과 논의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