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밀양시,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서 관광 홍보 부스 운영

사진/밀양시

밀양시가 22일 열린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에서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와 방문객에게 밀양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했다.

 

시는 대회장인 밀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관광안내소와 이벤트 공간을 한데 묶어 정보 제공부터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이뤄지도록 구성했다.

 

참여형 이벤트는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밀양 타임즈 이벤트'는 밀양관광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최근 게시물 '좋아요' 참여 후 마라톤 완주 콘셉트의 신문형 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소셜 미디어를 통한 온라인 홍보 확산을 노렸다.

 

'밀양 치유러너 이벤트'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추천하는 '밀양치유 러닝코스' 아이디어를 모집했다. 참여자에게는 밀크초콜릿, 양갱 등으로 구성된 '밀양치유 간식팩'을 선착순 증정했으며, 준비된 물량이 조기 소진될 만큼 호응이 컸다. 시는 현장에서 수집된 아이디어를 앞으로 치유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밀양시 캐릭터 굿바비 홍보 차량을 활용한 '찾아가는 관광안내소'도 병행 운영됐다. 이곳에서는 주요 명소와 맞춤형 여행 코스를 안내하고 관광 기념품도 판매했다.

 

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축제와 스포츠 행사 등 현장 접점을 넓혀 방문객들이 밀양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