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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롯데마트, 삼겹살 100g 990원 '파격가'… 끝돼데이 연다

롯데마트가 끝돼DAY를 열고 캐나다산 돼지고기 전 품목 50% 할인에 나선다/롯데마트

롯데마트가 삼겹살데이를 앞두고 캐나다산 돼지고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하는 '끝돼 DAY' 행사를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국산 돼지고기 시세가 전년 대비 18% 이상 오르며 육류 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롯데마트는 롯데슈퍼와 통합 소싱을 통해 전년 대비 2배 수준인 약 200톤의 물량을 확보하며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행사 기간 동안 '끝돼 삼겹살'과 '목심'은 엘포인트(L.POINT) 회원에게 50% 할인을 적용해 100g당 99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특수부위인 '항정살'과 '등갈비' 역시 기존 가격 대비 40% 저렴하게 내세운다.

 

'끝돼'는 롯데마트가 지난해 론칭한 수입 돼지고기 전문 브랜드로, '끝장나는 품질'을 의미한다. 현지 제조사와 롯데 신선품질혁신센터, 점포 내 전문 정형사를 거치는 '3단계 정밀 손질' 시스템을 도입해 균일하고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품질 경쟁력에 힘입어 지난해 하반기 롯데마트의 수입 돼지고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0% 급증했다.

 

롯데마트·슈퍼 하동균 축산팀 상품기획자는 "브랜드 론칭 이후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최초로 전 품목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믿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 돼지고기를 부담 없는 가격에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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