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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삼성증권 "IRP·연금저축 각각 10조원 돌파…합산잔고 71%↑"

삼성증권은 자사의 개인형 퇴직연금(IRP)과 연금저축 잔고가 각각 10조원을 돌파하면서 1년여 전인 2024년말 대비 합산잔고가 71%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IRP·연금저축 합산잔고는 지난달 28일 기준 20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말(12조2000억원)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개인형 연금(확정기여형(DC형)·IRP·연금저축) 잔고도 17조1000억원대에서 29조1000억원으로 70% 많아졌다.

 

연금 투자자산 중에선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입자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2024년 말 6조7000억원대에서 올해 1월 말 기준 16조원대로 잔고가 138%나 많아졌다. 이는 상품별 잔고 증가율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삼성증권은 이밖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수익률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였다면서 "디폴트옵션 안정투자형 포트폴리오2(저위험) 3년 수익률이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평균(23.12%)의 약 2배 수준(44.87%)으로 안정투자형(저위험) 상품 중 전체 사업자 1위를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장효선 삼성증권 연금본부장은 "퇴직연금은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삼성증권은 우수한 연금 관리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의 든든한 연금파트너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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