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IT/인터넷

애플 비전 프로, 유튜브 품었다…공간 영상 콘텐츠 확장 본격화

애플이 15일 자사 혼합현실 헤드셋 애플 비전 프로에서 유튜브 앱을 공식 지원한다고 밝혔다./애플

애플이 15일 자사 혼합현실 헤드셋 애플 비전 프로에서 유튜브 앱을 공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유튜브에 게시된 모든 동영상과 쇼츠를 비전 프로에서 시청할 수 있다. 구독 채널, 재생목록, 시청 기록 등 기존 계정 기반 기능도 그대로 이용 가능하다.

 

특히 'Spatial' 탭을 통해 공간 영상은 물론 3D, VR180, 360도 영상까지 감상할 수 있어, 비전 프로의 몰입형 디스플레이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다. 기존 평면 콘텐츠를 넘어 공간 기반 콘텐츠 소비가 본격 확대될 전망이다.

 

애플은 "비전 프로의 다른 앱을 사용하면서 동시에 유튜브를 즐길 수 있다"며 멀티태스킹 환경을 강조했다. 유튜브 앱은 비전 프로 전용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혼합현실 생태계에서 콘텐츠 플랫폼 확보가 핵심 경쟁 요소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번 지원은 비전 프로의 활용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