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여주시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녹지 공간을 대상으로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청렴한 마음을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행정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 기간 여주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정비 대상은 산림공원과 소관 시설 가운데 이용 빈도가 높은 도시공원, 걷고 싶은 거리, 산림욕장, 수목원 등이다.
정비 작업에는 산림공원과 직원과 소속 근로자 등 총 52명이 참여해 구역별로 나눠 환경 정비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영월근린공원과 오학 '걷고 싶은 거리'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대표적인 녹지 공간으로, 도심 속 휴식 공간이자 시민 정서 함양에 기여하는 장소다. 여주시는 이들 공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여주시는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청렴한 행정이 생활 공간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시민과 방문객에게 전달하고, 깨끗한 공원이 청렴한 마음의 실천 결과라는 인식을 확산해 신뢰받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여주시장은 "청렴한 마음이 모여 깨끗한 공원을 만든다"며 "시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도시 환경 관리 전반에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