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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신청 임업인 대상 산림소득지원 추가 접수

영주시청 전경

영주시는 임업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산림소득지원사업 추가 접수를 실시한다. 이번 접수는 1차 신청에서 제외된 대상자를 중심으로 3월 2일 전까지 진행된다.

 

시는 '2026년도 산림소득지원사업'의 제2차 접수를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차 접수에서 신청하지 못한 임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후속 절차다.

 

산림소득지원사업은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경영비 일부를 지원해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둔다. 추가 접수는 제2차 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일인 3월 2일 전까지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영주시에 주소를 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 분야), 생산자단체 등이다. 기존 1차 접수에 참여하지 않은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항목은 △임산물 포장재 지원 △산양삼 종자 구입비 △임산물 묘목 구입비 △지역특화 임산물 유통지원(택배비 지원) 등 4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최종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총 사업비의 50%를 지원받게 되며, 사업은 3월 말부터 추진된다.

 

세부 기준과 조건은 영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영주시청 산림과 또는 재배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우정필 산림과장은 "다양한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임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관심 있는 임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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