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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돼지 4100마리 살처분… ASF 확산 방지 총력

사진/창녕군

창녕군이 관내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기 위한 초동 방역을 완료했다.

 

창녕군은 지난 5일 ASF 발생 농장과 반경 500m 이내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돼지 4100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매몰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축사 내 오염물 제거 등 초동 방역 조치도 완료했다.

 

군은 확진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상황 판단 회의를 열어 비상 방역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와 협조해 초동 방역팀과 역학 조사반을 현장에 긴급 투입했으며, 농장으로의 외부인과 차량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장 방역대 내 돼지농장 역학 농장을 대상으로 집중 소독과 이동 제한 조치를 시행 중이며 임상 검사와 정밀 검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군은 현재 살처분에 투입된 차량과 인력에 대한 방역을 끝내고, 방역차량 7대를 동원해 인근 도로 집중 소독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계 기관과 협조해 초동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며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양돈 농가에서는 외부인 출입 통제와 소독 강화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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