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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특징주

[특징주] 이녹스, 자회사 호재에 주가 급등

/이녹스

이녹스가 장중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 기준 이녹스는 전 거래일 대비 2070원(15.19%) 오른 1만5700원에 거래 중이다.

 

자회사인 이녹스첨단소재의 견조한 실적과 중장기 성장 전략이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녹스첨단소재는 지난 2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4396억원, 영업이익은 81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5% 감소했다.

 

회사는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향 가동률 상승과 환율 효과로 매출이 올랐지만, 계열사 비용 증가로 인해 이익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반도체 부문에서 신규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D램 및 낸드용 차세대 다이접착필름(DAF, Die Attach Film)을 상반기 내 공급할 예정이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는 폴더블 스마트폰용 고성능 필름과 광학 소재 분야에서 신규 고객사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 신설된 배터리 및 모바일 사업부문은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 열확산 방지 소재와 전기 감응형 필름 등을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연내 공급하기 위해 막바지 검증을 진행 중이다.

 

이녹스는 지난해 8월 이녹스첨단소재 주식 17만8162주를 추가 취득해 지분율을 25.1%까지 끌어올렸다. 해당 지분 매입에는 약 49억9000만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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