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구리1)이 허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이천2)의 지목으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지키기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이전 논쟁에 대응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공동체 가치를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12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SNS를 통해 시작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등 정치·지방 행정 인사들이 릴레이로 참여 중이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반도체 산업은 정치적 쟁점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를 책임지는 핵심 산업"이라며, "기술 경쟁과 공급망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는 대전환 시대에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는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경기도와 용인시가 한마음으로 산업 경쟁력과 미래 먹거리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정치 논리에 의해 국가 산업이 흔들리지 않도록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앞장서 프로젝트를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다음 챌린지 대상자로 이제영 미래과학협력위원장(성남8)과 김근용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평택6)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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