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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제341회 임시회 개회

의정부시의회, 제341회 임시회 본회의장 전경/제공=의정부시의회

의정부시의회(의장 김연균)는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인 제341회 임시회를 시작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2월 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된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할 계획이다.

 

26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강선영 의원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공생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따른 제언', ▲김현채 의원이 '의정부는 왜 머무는 도시가 되어야 하는가?', ▲김지호 의원이 '업체 기부 투명한 절차에 대한 제언'에 대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김연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새해 첫 임시회는 한 해 시정 운영의 밑그림을 그리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민의 삶의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에 필요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해답을 찾는 열린 의정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