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월 22일 이천시청 9층 기업유치센터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회의를 열고, 저소득 시민의 생활 안정과 위기 상황 예방을 위한 지원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임강섭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장, 조인희 이천지역자활센터장 등 위원들이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성을 발휘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총 29건의 안건을 심의해, 2가구에 기초생활수급 지원을 결정하고 27가구에는 긴급지원을 결정했다. 또한 수급자 선정과 긴급지원 이후 필요한 자원 연계까지 포함한 종합 논의가 진행됐다.
홍현주 복지정책과장은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운영을 통해 저소득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 시민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