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코스피가 개장과 함께 '오천피'(코스피 5000)에 닿았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7.13포인트(1.57%) 급등한 4987.0에 개장한 직후 바로 5000포인트를 돌파했다. 코스피 4000을 넘은 지 87일 만의 성과다. 오전 9시 1분 기준으로는 전 거래일 대비 93.78포인트(1.91%) 상승한 5003.71을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 이상 상승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대형주 전반에 온기가 퍼진 모습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1.37% 급등한 964.31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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