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함양군,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사진/함양군

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제1차 국도비 확보 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진병영 군수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에는 부군수, 국·소장과 전 부서장 및 사업 담당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는 새 정부 정책 방향에 선제 대응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함양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국·도비 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함양군은 정부 및 도정 방향과 연계한 신규 핵심 사업을 중점 발굴하고, 사업별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보고된 주요 신규 사업은 ▲농촌 지역 인구 유지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농촌협약사업' 430억원 ▲지역 인구 감소 방안 마련을 위한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사업' 310억원 ▲지역 관광 활성화 도모를 위한 '2027년 계획 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120억원 ▲자연재해 피해 예방을 위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737억원 ▲지반 침하 예방을 위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201억원 등 57개 사업 6021억원 규모다.

 

함양군은 신규 사업을 포함한 총 122개 사업에 대해 국·도비 2500억원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다. 중앙 부처와 경남도 관련 부서를 꾸준히 방문해 발굴된 사업이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진병영 군수는 "국·도비 확보는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기반 확충을 위한 중요한 재원인 만큼,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