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산시, 북부동 찾아가는 주민 대화 개최

/경산시

경산시는 20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2026년 북부동 찾아가는 주민 대화'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해 박채아 도의원과 권중석, 이경원, 김정숙 경산시의원, 주민대표 등 16여 명이 참석해 북부동 주요 현안은 물론 시정 전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번 주민 대화는 기존의 보고·설명 중심 간담회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질문하고 제안하는 열린 소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부터 중·장기적인 지역 발전 방안까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경산 대임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 지연에 따른 대책 마련과 주민 편의 제공을 위한 청사 리모델링 건의, 대동마을 진입로 폐쇄로 인한 통행 불편 해소, 감못 시설의 상시 관리 인력 배치 필요성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이 다뤄졌다.

 

현장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들도 함께 참석해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설명했으며,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추진 결과를 주민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주민 여러분이 주신 소중한 의견은 더 나은 북부동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