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이천시 박종근 부시장, "한파 피해 최소화 위해 현장 중심 대응 강화"

이천시 박종근 부시장 한파 대응 현장 점검 모습 (이천시 제공)

이천시 박종근 부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과 대응 강화에 나섰다.

 

박 부시장은 지난 19일 한파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한파 장기화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대응을 주문했다. 특히 노인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고, 수도 동파 등 생활 피해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 유지를 지시했다.

 

이어 20일에는 관내 한파쉼터를 직접 방문해 난방 상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며,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휴일·야간 운영 한파쉼터, 숙박형 응급대피소, 한파 피해 보상 기후보험 제도 등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홍보 방안 마련도 주문했다.

 

박 부시장은 "한파 피해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대응과 촘촘한 지원으로 시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한파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