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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정책협의체 구성…소통 기반 군정 참여 확대

울진군이 청년과의 소통과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를 발족했다. 정책 발굴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울진군이 청년 중심의 행정 실현을 위해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켰다. 청년들의 직접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 변화와 정책 개선이 본격화된다.

 

군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열고 청년위원 30여 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로써 본격적인 협의체 활동이 시작됐다.

 

이번 협의체는 「울진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19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구성됐다. 위원들은 일자리 창업1, 일자리 창업2, 주거생활 복지, 문화여가·지역활동, 정책참여·미래비전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청년정책협의체는 군정 참여 기회를 청년에게 제공하고 울진군과 청년 간의 공식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제2기 협의체는 분과별 주제를 자율적으로 선정하고 정책 제안까지 주도하는 구조로 운영돼 청년 주도의 행정 구현이 가능해졌다.

 

울진군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청년이 직접 정책을 기획하고 제안하는 참여 기반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은 울진군의 현재이자 미래"라며 "청년들의 제안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울진군은 청년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정착을 위해 이사비 지원, 창업 지원, 교육·취업 지원, 커뮤니티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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