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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보훈 수당 정책 경기 북부 'TOP'

구리시청 전경

구리시(시장 백경현)가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지청 관할 11개 지자체 가운데 2025년 보훈 수당정책과 예우 수준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구리시는 지난 2003년 보훈·향군회관을 신축해 광복회를 비롯한 14개 보훈·향군단체 회원들을 위한 복리 증진 공간과 소통·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훈 관련 각종 행사 운영은 물론 시설 이용 편의 제공,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다각적인 보훈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시는 올해 1월부터 보훈명예수당을 기존 월 30만 원에서 월 40만 원으로 지급하고 있다. 이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매년 10만 원씩 인상해 총 20만 원을 확대한 것으로, 적극적인 보훈 예우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이 밖에도 ▲6·25 참전유공자에 월 10만 원의 참전영웅수당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월 15만 원의 복지수당 ▲국가보훈대상자 사망 시 위로금 50만 원 지급 ▲10개 보훈단체 단체장 활동 운영비를 매월 별도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보훈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명절 보너스 10만 원을,참전유공자가 80세에 도달하면 20만 원, 80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매년 25만 원의 특별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세심한 예우 정책도병행하고 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며, 2026년에도 안정적인 보훈 수당 지급을 통해 보훈 가족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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