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시설공단, 설 명절 대비 재난안전 현장 점검 진행

부산종합버스터미널 CCTV 표출상태 점검 모습. 사진/부산시설공단

부산시설공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의 재난 안전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점검 기간은 15일부터 21일까지이며 설 연휴 기간 인파 집중이 예상되는 금정체육공원, 한마음스포츠센터,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자갈치시장 등 주요 시설 8곳이 대상이다.

 

공단 시민안전실은 이달 중순까지 완료한 시설물별 안전관리 이행실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재난 취약 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보완하는 현장 중심 후속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화재, 붕괴, 정전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인을 미리 차단하는 동시에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시설별 안전관리 상태와 대응 체계를 집중 점검한다.

 

공단은 점검 결과를 부산시와 공유해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재난 예방·관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시민 안전 관리에 대한 공공기관의 책임을 이행할 계획이다.

 

이성림 이사장은 "설 명절 기간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