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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국회 교육위원장과 유아 독서교육 우수 사례 확인

도성훈(오른쪽) 인천광역시교육감이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인천시교육청 제공)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16일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함께 인천 서구에 위치한 인천서로꿈유치원을 방문해 '읽걷쓰' 교육의 유아 단계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읽걷쓰 교육의 유아 교육 성과를 국회와 공유하고, 김영호 교육위원장이 제시한 '독서국가' 비전과 연계해 유아기부터 독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간담회에서 김영호 교육위원장은 5세부터 9세까지를 '독서 골든타임'으로 규정하며, 이 시기의 체계적인 독서 교육이 미래 인재 양성의 기반이 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유아·초등·중등을 연계하는 생애주기별 독서교육 체계 구축과 지역 거점 도서관과 학교 간 연계 사업 등 구체적인 정책 필요성을 언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유아기부터 책과 함께 성장하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인천시교육청이 성장 단계별 독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유아 독서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대하고, 인천의 읽걷쓰 교육 우수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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