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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메트로신문 1월 20일자 한줄뉴스

李 대통령은 19일 한국을 방문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재와 정상회담을 진행한 후 "양국의 협력관계를 전략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더욱 발전시키기로 뜻 모았다"라고 밝혔다./뉴시스

<정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19일 예정됐으나, 이 후보자는 청문회장에 입장도 못하며 파행 수순을 밟았다.

 

▲더불어민주당이 19일 당무위원회를 통해 '당원 1인1표제' 안건을 의결하고 다음달 2일 중앙위원회를 소집해 해당 안건을 부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단식을 5일째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정부·여당에 요구한 쌍특검과 단독 영수회담이 받아들여질 때까지 단식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금융·부동산>

 

▲퇴직연금 가입자가 적립금을 운용할 필요가 없는 '기금형 퇴직연금'의 도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 지연과 주거비 부담이 결합하면서 생애 전반의 소득·고용 안정성까지 훼손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미취업 기간이 1년 늘면 현재 실질임금이 6.7%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등 '상흔효과'가 수치로 확인됐다는 분석이다.

 

▲앞으로는 금융회사가 내무 업무망 내에서 클라우드 기반 응용소프트웨어(SaaS)를 활용하는 경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철차 없이도 외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시중은행이 건전성 관리 차원에서 개인사업자 대출을 줄이는 사이, 인터넷전문은행은 개인사업자 보증대출을 중심으로 여신을 빠르게 늘리며 대출 시장의 공백을 파고들고 있다.

 

▲개인형 이동수단(PM) 사고가 최근 5년 사이 가파르게 늘면서 정부가 규제 체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대여업체 책임보험 의무화'가 제도권 과제로 부상했다.

 

▲지난해 수도권 부동산 시장을 흔든 주요 변수는 대출 규제였다. 서울을 중심으로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서울은 자금 조달이 가능한 중고가 중심으로, 경기도에서는 서울을 대체할 수 있는 고가 중심으로 집값이 들썩였다.

 

<유통&라이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새해 벽두부터 매출 1위 '죽전점'과 신개념 커뮤니티 '운정점'을 잇달아 찾으며 광폭 현장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이는 신년사에서 강조한 '본업 경쟁력 회복'과 '패러다임 시프트'를 현장에서 직접 구체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송도 '글로벌 R&PD 센터' 입주를 완료하고, 이를 핵심 거점으로 삼아 백신 개발 역량 고도화와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

 

▲헬시플레져 트렌드 확산에 따라 식품업계가 당류는 낮추고 단백질은 높이는 '건강 설계'를 핵심 생존 전략으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저당 소스, 고단백

 

료, 건강 잡곡밥 등 웰니스 제품군이 급성장하며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했다.

 

<정책사회>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오는 2030년까지 공공형 계절근로자 수를 두 배로 늘린다. 특히 이들의 고용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안전보험 및 임금체불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교통·숙박 지원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가스공사가 가스요금 경감 혜택 대상자를 직접 발굴해 요금 경감 혜택을 받은 가구가 반년 만에 1만7000가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제주를 거점으로 그린수소 기술 상용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NHN클라우드는 크래프톤의 'GPU 클러스터 사업'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형 GPU(GPUaaS) 기반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오픈AI가 챗GPT에 광고를 도입하고 월 8달러(약 1만5000원) 수준의 저가 요금제인 '챗GPT 고(Go)'를 전 세계로 확대 출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26 AI Co-사이언티스트 첼린지 코리아(AI Co-Scientist Challenge Korea)' 트랙2 사전심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산업>

 

▲일요일까지 '주 7일 배송'이 대세가 되고 있는 가운데 CJ대한통운이 1년전 출시한 '매일오네(O-NE)'가 셀러와 일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상속세만 12조원에 달하며 '세기의 상속세'로 불렸던 삼성 오너 일가의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 상속세 납부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 상속 개시 이후 6년에 걸쳐 납부해 온 상속세 규모는 12조원 이상이다.

 

▲인공지능(AI) 시장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가 D램에서 낸드플래시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에 고대역폭메모리(HBM)가 주도해 온 국내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에 낸드도 새로운 축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주요 업체들의 가격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낸드의 실적 기여도가 한층 확대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증권>

 

▲코스피가 19일 사상 처음으로 4900선을 돌파했다. 올해 들어 전 거래일 상승하며 12거래일 연속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천피'(코스피 5000)를 목전에 뒀다.

 

▲코스피가 올해도 '불장'을 이어가면서 국민연금이 이례적으로 1월 기금운용위원회를 열고 운용전략 점검에 나섰다. 국내 주식 비중 한도를 높이고, 고환율로 인한 전략적 환헤지 방향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피가 '오천피'를 목전에 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현대차그룹이 10%대 전후의 주가 성장을 기록하며 존재감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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