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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AI 및 팀 활동 중심 교수법 공유 발표회 개최

사진/동아대학교

동아대학교 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지난 7~8일 승학캠퍼스 플렉서블 강의실(S01-1103)과 온라인 회의 Zoom을 통해 하이브리드 형태로 '2025학년도 2학기 DAU 명품 강의 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교수법 관련 연구·개발과 수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새로운 교수법을 확산해 학습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발표회에는 교수학습개발센터가 한 학기 동안 운영한 'DAU 명품강의 연구회' 그룹과 '동아 The+ 스마트 교수법' 프로그램 참여 교원, 새로운 교수법에 관심 있는 일반 교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DAU 명품 강의 연구회에서는 9개 그룹이 한 학기간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박희태 교수의 'TEAMing' 그룹을 비롯해 황경원 교수의 'DATA-BRIDGE', 양수철 교수의 'SMART(Synergic Minds for AI Research & Thinking)', 전주열 교수의 '부민 포럼', 천세진 교수의 '아이클(AICL, AI-Infused Classroom Lab)', 김수경 교수의 '고토바(言葉)에서 고코로(心)로', 이성호 교수의 '공대 구박이', 조혜민 교수의 '공학과 이학의 연결고리', 손종우 교수의 '몰빵' 그룹이 각각 연구 내용을 나눴다.

 

동아 The+ 스마트 교수법 프로그램에서는 김성영(화학공학과), 유시현(교양대학), 정소영(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최은주(교육대학원 유아교육전공), 박혜리(전기공학과), 이준원(교육학과), 이은영(건강관리학과), 정현정(간호학과), 김연국(경영정보학과), 주나안(패션디자인학과), 조용복(경영정보학과), 정호원(바이오소재공학과), 정재경(경영학과) 교수가 학습자 중심 수업 방법의 구체적 적용 사례와 교육 성과를 소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AI를 활용한 교수법'과 '팀 활동 수업에서의 학생 참여 방법'이 공통 주제로 많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교수님들과 교류할 수 있어 매우 좋은 프로그램이다", "교수님들께서 노력하시는 것들을 느낄 수 있어 자극이 많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종식 교육혁신원장은 "요즘 대학 교육 환경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교수법을 현장에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한 학기 동안 교수들이 연구한 교수법과 강의법을 학안에 공유·확산하고자 이번 발표회를 마련했다"며 "DAU 명품 강의 발표회가 교수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교육혁신원도 다양한 교수·학습 기법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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