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오프라인 벗어난 채권 거래"…대신증권, '온라인 타임딜' 승부수

주 2회 정해진 시간에 한정 판매…연 5~7% 단기 채권 제공
듀레이션 3개월 이내·AA- 이상 장외채권 중심 구성
크레온 HTS·MTS 전용…16일 첫 오픈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온라인 채권 고객 저변 확대와 차별화 된 투자 경험 제공을 위해 '온라인 채권 타임딜'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정해진 시간에 고금리 채권을 한정 판매하는 구조다. 대신증권은 타임딜 방식을 통해 고객의 참여도를 높이고,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채권 거래를 온라인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타임딜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영되며, 각 운영일은 1회차로 구분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로 각각 30분씩 진행될 예정이며, 추후 변동될 수 있다. 첫 오픈은 오는 16일이다. 대신증권 크레온(HTS·MTS)을 통해서만 제공된다.

 

판매 대상은 장외채권 중심이다. 듀레이션은 3개월 이내, 신용등급은 AA- 이상 종목으로 구성된다.

 

금리는 연 5.00~7.00% 수준의 고금리 채권 위주로 제공된다. 단기 안정형 운용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정해진 시간에만 열리는 타임딜 구조를 통해 온라인 채권 거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며 "고금리 환경을 활용한 단기 채권 중심 상품으로 온라인 채권 시장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