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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 산업 지원 MOU

배연수 우리은행 기업그룹장(오른쪽 세번째부터), 어윤호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리은행

우리은행은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와 '상용AI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상용AI소프트웨어는 제조·물류·금융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범용 패키지형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이번 협약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했으나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단계에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혁신산업분야 보증서 대출 등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 ▲공급망 관리 플랫폼 '원비즈플라자' 기반 디지털 전환 지원 ▲BIZ프라임센터를 활용한 금융 컨설팅 제공 등 AI소프트웨어 생태계 확장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공동 추진한다.

 

또한 우리은행의 기업금융 특화채널인 'BIZ프라임센터'를 활용해 협회 회원사와의 매칭 상담을 제공해 금융 접근성을 제고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겸비한 기업에는 '생산적 금융'을 집중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AI소프트웨어 산업은 국가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잠재력을 갖춘 첨단전략산업 기업들이 든든한 금융 지원을 발판 삼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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