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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용산구가족센터, 업무협약 체결

재무 및 신용상담과 위기관리 멘토링 지원사업

14일(수) 이옥원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이사장(좌)과 한선규 용산구가족센터장(우)이'금융 취약계층 신용상담 및 위기관리 멘토링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이사장 이옥원)는 용산구 가족센터(센터장 한선규)와 14일(수) 사회적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하여 재무 및 신용상담과 위기관리 멘토링 지원사업을 실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족센터를 이용하는 주민에게 교육과 상담을 연계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는 연체 증가율과 채무조정 신청이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 있는 국가적인 신용위기에 대응하여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금융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에게 체계적인 재무, 신용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하여 개인회생과 경제적 자립을 도와주고 있다.

 

후원사인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KB국민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등 카드사가 함께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옥원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이사장은 "지난해의 경우 2천명 이상에게 5천회 이상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적 취약 계층에 대한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사회적 신용위기에 대응하는 최초의 민간 자율 신용상담센터로서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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