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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보험브리핑]한화생명·ABL생명·라이나손보

(왼쪽부터)박상호 IFC 대표이사, 최승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 이경근 한화생명 대표이사, 김미영 전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 고병구 피플라이프 대표이사, 김은석 한화라이프랩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화생명

한화생명이 '고객신뢰+ PLUS 자문위원회'를 신설했다.

 

◆ 소비자 중심 경영 고도화 추진

 

한화생명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소비자보호 독립 자문기구인 '고객신뢰+PLUS 자문위원회'를 신설해 소비자 권익 보호에 대한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자문위원회는 교수(경영·소비자학), 변호사, 의사, 보험계리, 소비자보호 전문가 등 보험·금융 분야 전문성을 갖춘 외부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다. 소비자 권익 보호 사안에 대한 객관적 의견을 청취해 공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보호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전문적인 정책 방안을 도출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심의 과정에서 도출된 시사점은 내부 제도와 프로세스 개선으로 연계해 소비자 보호 체계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1분기 중 위원 위촉과 함께 제1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경근 한화생명 대표이사는 "오늘 임직원들과 함께 한 다짐이 선언적 의미가 아닌, 실천과 결실의 마침표가 될 수 있도록 소비자중심 경영 체계를 고도화해 고객과 시장이 믿고 찾는 한화생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곽희필 ABL생명 대표(가운데)가 성평등가족부장관으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을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ABL생명

ABL생명이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4회 연속 획득했다.

 

◆ 시차출퇴근제·육아지원 제도 안착

 

ABL생명은 성평등가족부장관으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4회 연속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ABL생명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시차출퇴근제를 운영해 근무 자율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여성 근로자의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이용률이 92%에 달한ㄷ다. 출산·육아 관련 고용유지율은 98%,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률 역시 92%로 높은 수준을 기록해 제도 이용이 경력 단절로 이어지지 않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ABL생명은 지난 2017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최초로 획득한 이후 4회 연속 재선정됐다. 오는 2028년까지 가족친화기업 인증 자격을 유지한다.

 

이상윤 ABL생명 HR본부장은 "이번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은 직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노력을 공인받은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직원들이 즐겁고 자긍심 있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14일 서울 종로구 라이나손해보험 본사에서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 임직원들과 모재경 대표(가운데)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라이나손해보험

라이나손해보험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 모재경 대표 참여

 

라이나손해보험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의 위험성과 피해 예방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기 위한 범사회적 운동이다. 참여자는 청소년 도박 근절 메시지와 인증사진을 통해 캠페인 동참 의지를 표명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재경 라이나손해보험 대표는 안철경 보험연구원 원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모재경 라이나손해보험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과 가정은 물론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라며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불법도박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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