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의 골프 서비스 카카오골프예약이 누적 회원 300만 명을 돌파했다. 골프 예약 시장에서 플랫폼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카카오골프예약은 골프장 예약, 실시간 티타임 확인, 간편 결제 기능을 앞세워 이용자 기반을 빠르게 확대해왔다. 특히 모바일 중심의 예약 환경과 카카오톡 연동 서비스가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최근에는 제휴 골프장 확대와 맞춤형 추천 기능을 강화하며 초보 골퍼부터 숙련자까지 폭넓은 이용자를 확보했다. 골프 인구 증가와 맞물리며 플랫폼 성장세도 가속화하고 있다.
카카오는 골프 예약을 단순 중개 서비스가 아닌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향후 레슨, 커뮤니티, 콘텐츠 연계 서비스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카카오골프예약의 성장세가 오프라인 중심이던 골프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상징하는 사례로 보고 있다.
카카오골프예약 관계자는 "누적 회원 300만 돌파는 이용자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골퍼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대표 골프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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