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항공 News]에어프레미아·이스타항공
◆에어프레미아, '코트룸' 서비스…인천공항 외투 보관 최대 40% 할인
에어프레미아는 겨울철 해외여행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여행짐 보관 서비스 '심플트립'과 제휴해 인천공항에서 외투를 보관해주는 '코트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코트룸 서비스는 겨울철 국내에서 출발해 따뜻한 지역으로 여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공항에서 두꺼운 외투를 보관해주는 서비스다. 에어프레미아 탑승객은 해당 서비스를 정상가 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출발 하루 전까지 사전 예약한 뒤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3층 10번 게이트 인근 '심플트립 보관소'에서 탑승권을 제시하고 외투를 맡기면 된다. 보관소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외투는 귀국 후 제1터미널 1층 도착장 중앙 인근에서 수령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다낭, 홍콩, 호놀룰루 등 따뜻한 지역으로 떠나는 고객들의 외투 보관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행 전·중·후 전 과정에서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스타항공, '슈퍼스타 페스타' 14일 시작…최대 98% 할인
이스타항공은 오는 14일부터 연중 최대 규모의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슈퍼스타 페스타(이하 슈스페)'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슈스페는 이스타항공이 연 2회 실시하는 초특가 항공권 판매 프로모션으로, 할인율과 판매 좌석 수가 연중 최대 규모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회원 대상으로 진행된다. 원활한 접속을 위해 노선별로 오픈 시간을 나눴다.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일본 ▲대만 ▲중국 ▲카자흐스탄 노선을, 15일 오전 10시부터 ▲국내 ▲태국 ▲베트남 노선을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최대 할인율은 98%다. 공항이용료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최저가는 ▲일본 3만9000원 ▲대만·태국·베트남 5만9000원 ▲중국 7만4200원 ▲카자흐스탄 17만6500원 ▲국내 1만5900원부터다. 탑승 기간은 오는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특가 항공권과 함께 '날짜·시간 변경 수수료 면제' 혜택도 제공된다.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회원은 출발 14일 전까지 국제선 항공권의 날짜와 시간을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변경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준비된 특가 좌석은 약 2만 석 규모"라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고객에게는 시작 10분 전 알림을 발송하니 미리 추가해두길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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