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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대신증권, 장기 휴면 고객 대상 ‘2026 웰컴홈’ 이벤트

최근 6개월간 거래 없던 고객 대상
HTS·MTS 거래 수수료 0원…유관기관 비용만 부담
ETF·ETN·ELW·K-OTC까지 적용

/대신증권

코스피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대신증권이 한동안 주식 거래를 멈췄던 고객들을 다시 시장으로 불러들이기 위한 수수료 혜택을 내놨다.

 

대신증권은 최근 6개월간 주식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를 면제하는 '2026 웰컴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 1월 중 이벤트를 신청하면 즉시 혜택이 적용된다. 다만 계좌 개설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신규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대신증권 HTS(사이보스)와 MTS(크레온)를 통한 국내 주식 거래 시 증권사 수수료가 면제되고,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적용 대상은 국내 주식뿐 아니라 ETF, ETN, ELW, K-OTC까지 포함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대신증권 HTS 또는 MTS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국내 증시가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는 상황에서 주식 거래를 재개하려는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장기간 거래가 없었던 투자자들이 다시 시장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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