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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셀트리온, 2026 JPMHC 발표 '서진석 대표' 직접 진행..."신약 및 CMO 비전 발표"

셀트리온 /셀트리온.

셀트리온은 오는 12~15(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와 이혁재 수석부사장이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JPMHC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다. 올해 행사에서 셀트리온은 신약 파이프라인 경쟁력, 바이오시밀러 제품 확장성, 글로벌 생산 및 공급 전략이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선 셀트리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핵심 행사인 '메인트랙' 발표 기업으로 선정됐다.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가 지난해 JPMHC에서 처음 공개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타임라인을 기반으로, 그간의 신약 개발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파이프라인을 포함한 신약 개발 로드맵도 공개한다.

 

바이오시밀러 부문에서는 단계적인 제품 출시 타임라인과 글로벌 타깃 시장 확대 전략도 제시한다. 발표 이후에는 현장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질의응답도 직접 진행할 계획이다.

 

이혁재 수석부사장은 최근 인수를 마무리한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소재 생산시설을 중심으로 구축한 엔드투엔드(End-to-End) 미국 공급망 전략과 이를 통한 위탁생산(CMO) 사업 확대 방안을 발표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JPM 발표를 통해 신약 개발 성과와 더불어 신규 제품 확대와 CMO 사업 등을 중심으로 향후 매출 성장 곡선을 이어갈 전략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할 방침"이라며 "항체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생산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사업 방향성을 투자자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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