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천시, 올해 기관표창 51건 수상…전 분야 행정 성과 인정

영천시청 전경.

영천시가 올해 시정 추진 성과로 51개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재정, 일자리, 복지, 농업 등 전 분야에서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지난해 48건에 이어 올해 51건을 기록한 것으로, 영천시의 시정 추진 역량이 꾸준히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성과에 따라 영천시는 지난해 2억 1천만원 대비 약 3배 증가한 총 6억 1천만원의 성과금을 확보했다. 대외기관 평가 결과가 실질적인 재정 확보로 이어지며 시정 운영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다.

 

수상 내역을 보면 중앙부처와 경북도 주관 평가에서 43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등 외부기관 평가에서 8건을 수상해 중앙부처, 광역, 외부기관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분야별로는 행정·교육 분야가 13건으로, 행정안전부 지방재정분석 결과 종합분야 최우수 등을 포함해 다수의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 경제·환경 분야는 경북도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 대상 등 7건을 수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입증했다.

 

문화·복지 분야에서는 행정안전부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 우수, 경북도 사회보장분야 우수시군 평가 최우수 등 4건의 성과를 냈다. 건설·도시 분야는 경북도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 대상 등 8건을 수상해 도시 행정 전반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보건·건강 분야는 경북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대상 등 12건을 수상하며 시민 건강과 직결된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고, 농축산 분야 역시 경북도 농정평가 최우수, 경북도 농산물 직거래 우수시군 평가 대상 등을 포함해 7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을 중심에 둔 정책 추진과 현장 중심 행정이 차곡차곡 쌓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보한 재원을 지역 발전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