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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기술지주, 울산창경과 스타트업 IR 피칭데이 개최

사진/부산연합기술지주

부산연합기술지주는 지난달 27일 라마다호텔 부산역에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연구 개발특구와 함께 지역 스타트업들이 발전·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IR 피칭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연합기술지주가 운영하는 'B-Wave 액셀러레이터 운영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들과 울산창경이 운영하는 '창업BuS 프로그램' 특화 분야인 '조선해양'에 선정된 스타트업들의 합동 피칭데이로, 동남권 지역 스타트업들의 우수 제품과 서비스를 수도권 VC·AC들에 소개하고 선보이는 투자 연계·유치 기회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팀리부뜨 ▲코매퍼 ▲파인드이알 ▲엔팩에스앤지 ▲주신에코솔루션 ▲칸엔지니어링 ▲조타코 등 총 7개 기업이 참여했다.

 

기업 IR 피칭 전 수도권 VC 및 AC들과의 1:1 심층 멘토링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들이 그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고민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시간을 진행하며, 기업 IR 피칭 이후 참가자들의 후속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부산연합기술지주 박훈기 대표는 "동남권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창업 지원 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창업 지원을 견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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