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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초기창업패키지 참여 기업 홍보 영상 제작 지원

골든웨일즈 옥외광고 모습. 사진/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창경)는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기업 가운데 마케팅 고도화 니즈가 있는 스타트업 6개 사에 기업 및 제품 홍보 영상 제작부터 광고까지 지원하는 판로 확대 프로그램 'B.Startup Media Contents Marketing'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부산창경의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기업 ▲업루트컴퍼니 ▲골든웨일즈 ▲엠바스 ▲견생맛집 ▲뉴아이 ▲나인메이커스 총 6개 사가 참여해 기업 및 제품을 홍보하는 영상 제작과 더불어 각 기업의 수요에 따라 송출 채널을 설정하고 광고 지원을 받는다.

 

현재 업루트컴퍼니와 골든웨일즈 2개 사의 홍보 영상이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CUBE 광장 내 18개의 기둥에 동시 송출되고 있다. 코엑스 광장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영상 1개당 1일 70회 이상 송출 지원이 되고 있어 잠재적 소비자에 대한 노출 기회 및 인지도 상승에 대한 기대 효과가 있다.

 

또 부산창경은 SNS 광고를 희망하는 엠바스, 견생맛집, 뉴아이, 나인메이커스 총 4개 사에 대해 유튜브 광고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타깃 설정 및 전략 수립 등에 대해 전문 광고업체와 협의한 뒤 이번 달 중 영상이 송출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동 인구가 많은 엘리베이터 내 광고 지원도 계획하고 있으며, 송출 채널 수요 조사 및 영상 소재 가공 등을 통해 오는 3월 중순까지 송출 지원될 예정이다.

 

부산창경 김영화PM은 "시장 진입과 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있는 초기 창업기업이 이번 마케팅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홍보가 되고 기업 브랜딩 고도화를 통한 매출 증대까지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초기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부산창경이 주관하는 3년 미만 초기창업기업을 위한 사업화 자금(최대 1억원, 평균 7000만원), 특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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