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국립부산과학관, 팝업스토어 로봇카페 운영

관람객이 로봇 '아리스'가 만들어주는 아이스크림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국립부산과학관

국립부산과학관의 팝업스토어 로봇카페 '내 친구 아이스봇'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8일 오픈한 로봇카페 체험존에서는 로봇 '바리스'와 '아리스'가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운영 첫 주말인 지난 1일과 2일에는 로봇이 만드는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맛보기 위한 관람객으로 체험존이 북적이며 전 회차 완판됐다.

 

핸드드립 로봇 바리스는 1잔당 3분,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는 1개당 45초의 빠른 손놀림으로 지루하지 않게 기다릴 수 있으며 휴게시간에는 로봇들의 댄스 타임으로 즐거움을 더한다.

 

로봇카페는 1일 3회차, 일별 최대 150명으로 운영되며, 국립부산과학관 온라인 매표소에서 이용권을 판매하고 있다(아이스크림 3500원, 드립 커피 4500원). 카페는 8월 27일까지 국립부산과학관 1층 로비(꿈나래동산 앞)에서 운영된다.

 

국립부산과학관 김영환 관장은 "이번 로봇 카페는 우리 사회 전반에 로봇이 적극 활용되고 있는 만큼 아이들이 로봇 기술에 더 익숙해지고,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며 "로봇 카페 체험을 통해 일상에 스며든 로봇과 과학기술을 이해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