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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창업중심대학사업단, 스타트업 커뮤니티 행사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이 '제1회 DINO 스타트업 커뮤니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경상국립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26일 오후 진주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2023년도 창업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된 교수 20명을 초청하여 '제1회 DINO 스타트업 커뮤니티(스타트업 스퀘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총장 격려 말씀, 기념촬영, 아미코젠 신용철 이사회 회장 특강, 2023년 창업중심대학 사업 추진 계획 발표, 실험실 창업 성공 전략, 교수창업 투자지원 안내, 사업 선정교수 창업 아이템 소개, 네트워킹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미코젠 신용철 이사회 의장(전 경상국립대 생명과학부 교수)은 사업에 선정된 교수들을 대상으로 기업소개를 했다. 신용철 회장은 경상국립대 교수로서 실험실 창업에 성공하여 아미코젠을 '특수효과/바이오제약', '헬스케어', '바이오의약소재' 분야에서 세계적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시켰다.경상국립대 창업중심대학사업은 2023년 3월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사업이 선정되어 2027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올해 사업비는 국비 68억 원, 경남도 대응 6000만 원, 진주시 대응 3억 원, 경상국립대 대응 2억 4000만 원 등 모두 74억 원을 투입하여 담대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올해는 모두 85개 팀을 유형별로 선발하여 예비창업기업 39개 팀에 18억 원, 초기창업기업 24개 팀에 총 15억 원, 도약기창업기업 19개 팀에 총 21억 원, 실험실 특화창업기업 3개 팀에 총 4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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