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시흥시, “볼거리, 일자리 한 번에 잡(Job)자”

아쿠아펫랜드 및 브레드 이발소 타운 업무협약(시흥시 제공)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18일 시청 다슬방에서 ㈜아쿠아펫랜드(대표이사 심홍석), ㈜레플커뮤니케이션(대표 이기현)과 함께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과 시민 우선 채용을 위해 손을 잡았다.

 

세 기관은 협약으로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시흥시민 우선 채용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상호 간 협력을 약속했다.

  

국내 최초·최대 관상어 클러스터인 ㈜아쿠아펫랜드는 지난해 10월 준공식으로 '2022 한국 관상어 산업 박람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는 4월 1차 16개 업체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8월에는 대규모 개장과 '2023 한국 관상어 산업 박람회'를 개최 계획이다.

 

또 아쿠아펫랜드 내에 입점하는 ㈜레플커뮤니케이션의 '브레드 이발소 타운'은 오는 5월 오픈 예정으로 카페 및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조성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앞서 시는 전문 인력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지난해 ▲아쿠아펫 온앤오프 마케터 양성과정 ▲관상어 관리사 양성과정(기초) ▲어린이 직업체험 지도사 양성과정 등을 운영해 총 59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전문 상담을 통해 27명을 취업 연계했으며 올해는 '2023 경기도 지역 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돼 '아쿠아펫랜드 조성에 따른 관상어 전문 인력 양성'과 '아쿠아펫 관리․판매전문가 양성과정'을 추가로 운영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시는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시민 우선 채용을 지원해 고용률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대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아쿠아펫랜드와 브레드 이발소 타운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시흥시민 우선 채용에 힘을 실어줘서 거북섬 해양레저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 인력 양성을 꾀할 수 있게 됐다. 시는 향후에도 거북섬 일대가 상업시설뿐만 아니라,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K-골든코스트의 대표적인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이 잘사는 시흥'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시는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라 올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 4년간 129,400여 개 일자리 창출 계획을 담은 '민선8기 일자리 종합계획'을 공시했다.

 

올해는 29,500개의 재정 지원 일자리와 거북섬 해양레저 클러스터 조성, 의료·바이오산업 육성, 우수기업 유치 등을 통한 '투자·유치 일자리' 5,500여 개 창출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