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최기문)는 4월 13일 체육시설사업소는 영천체육관, 생활체육관, 금호체육관 등 공공체육시설이 각종 동호회 단체들의 생활체육 활동장으로 활기를 더 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영천체육관은 지난해 석면해체 및 노후시설 개보수 공사로 지난 3월 전국 태권도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유도 등 전국규모 체육대회 메카로 대관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운동장은 관람석 16000석, 천연잔디구장 및 육상트랙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각종 체육행사 및 축구, 육상 등의 경기가 가능하며 5월 본격 개방예정이다.
생활 및 금호체육관은 배드민턴, 탁구, 생활체조 등의 각종실내 경기 및 행사에 적합하여 많은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각종 단체에서 대관해 체육 및 문화 활동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금호체육관은 체육관 조명을 500LUX로 조도를 더 밝고 최신인 LED조명으로 전면 교체하고 각 실별 조명 교체 및 CCTV 설치 등 체육환경을 대폭 개선했으며, 생활체육관은 음향시설을 전면 교체하여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제고했다.
양광환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체육시설 이용을 생활체육 활동공간과 대관장으로 활성화하고 보다 나아진 시설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충족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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