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이승화 산청군수,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 점검

이승화 산청군수가 공공비축미 등 수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사진/산청군

이승화 산청군수가 공공비축미 등 수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산청군은 15일 이승화 군수가 산청읍 외정마을 공공비축미 등 수매장을 찾아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이날 수매 현장을 둘러보고 수매농가와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 청취 및 관계자를 격려했다.

 

산청군은 15일 산청읍과 신안면, 생초면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16일까지 2022년산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건조벼 매입에 돌입했다.

 

매입 품종은 새일미와 추청벼로 건조벼 매입물량은 공공비축미 2000t, 시장격리곡 2572t 등 총 4572t(11만 4300포대/40kg)이다.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매입물량은 지난해 보다 3025t(산물벼 별도) 증가했다.

 

건조벼는 농가에서 수분함량 기준(13%~15%)으로 건조한 후 규격에 맞는 포장재를 사용해 지정된 읍면 매입장소에 출하하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검사관의 품질등급을 받은 후 2022년산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으로 매입된다.

 

매입품종 이외의 타 품종을 출하할 경우 5년간 매입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승화 군수는 "쌀값 하락 등 대내외적인 영향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농가가 잘 살아야 산청군도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 지원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