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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 경남 지식재산 담당 공무원 워크숍 개최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가 경상남도 지식재산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창원상공회의소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4일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경상남도를 비롯해 18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2년 경상남도 지식재산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특허청과 경남도,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경남도 중소벤처기업과 송혜경 사무관을 비롯한 시군 지식재산 담당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훈 변리사(리플러스 특허법률사무소)의 '지식재산의 이해' 강의를 시작으로 경남지식재산센터의 지원사업 안내와 함께 2023년 지식재산 매칭예산 편성 및 신규사업 수요조사와 관련해 간담회가 진행됐다.

 

또 2부 행사로 창원상공회의소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창원·김해 강소특구사업단과 공동 주관으로 시행한 '창원BIG-스타 링크업데이'에 참석해 스타트업 기업과 선배 기업인들의 네트워킹 현장을 참관했다.

 

경남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으로 공무원의 지식재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의 신규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통해 지역특화사업으로 반영·사업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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