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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독립예술영화 활성화 캠페인 진행

인디플렉스 시즌3 캠페인 포스터. 사진/영화진흥위원회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유통 배급 환경 개선을 위해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코픽)가 설립한 인디그라운드가 독립·예술영화 활성화 캠페인 '인디플렉스(INDIE FLEX)' 시즌3의 시작을 알리며 캠페인 앰버서더인 배우 권다함, 김신비, 최정운의 싱그러운 모습이 담긴 캠페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시즌1, 2를 통해 독립예술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인디플렉스는 시즌3를 통해 한국독립영화의 새로운 주역들을 캠페인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캠페인에는 '남매의 여름밤'을 통해 26회 춘사국제영화제 신인여우상, 57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배우 최정운과 '그 겨울, 나는', '호루라기', '아쿠아마린' 등의 작품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 권다함, 2021년 부산국제영화제에 그 겨울, 나는뿐 아니라 배우 류현경, 김주헌과 함께 출연한 '요정'이 함께 초청되기도 한 배우 김신비가 참여했다.

 

인디플렉스 시즌3의 캠페인 포스터는 '기다리고 있어!'라는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카피와 함께 'Take Me There'라는 캠페인 슬로건으로 다시, 극장으로 향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인디그라운드는 캠페인의 첫걸음으로 전국 26개 독립예술영화전용관에서 사용 가능한 영화 관람 키트를 오는 6월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론칭한다.

 

이후 4개월간 오프라인 상영회 및 관객과의 만남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독립예술영화와 인디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잠재관객층의 저변을 확대하는 사업을 꾸준히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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