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 남구, 어르신 돌봄 로봇 사업 MOU 체결

울산 남구가 미스터마인즈와 '인공지능 비대면 어르신 돌봄 로봇(AI)사업'시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로고/울산 남구

울산 남구는 미스터마인즈와 28일 구민대화방에서 '인공지능 비대면 어르신 돌봄 로봇(AI)사업'시행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AI 말동무 인형은 50㎝ 크기의 구 캐릭터 '장생이' 형태의 봉제인형으로 일상적 대화가 가능해 우울증 해소, 질병예방, 위급상황 알림톡 등으로 어르신의 안전과 두뇌활동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이번 협약으로 미스터마인드는 어르신 돌봄로봇 장생이 300대를 오는 7월부터 3개월간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300명에게 무상보급 및 관리지원을 하기로 하고 시범기간 동안에는 통신비 전액을 무상지원 하기로 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독거어르신 고립감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 돌봄로봇을 시범 도입함으로써 어르신의 우울감 예방 및 고독사 방지로 독거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어르신 말동무 인형은 기존의 정보만 전달하는 일방적인 형태가 아닌 감정을 기반으로 한 상호소통이 가능한 점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는 또 하나의 가족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