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시, 동의대서 7번째 '오픈 캠퍼스 미팅' 가져

박형준 시장, 인공지능 미래도시 부산 구현 주제 토론회

박형준 부산시장이 27일 오후 동의대학교를 찾아 대학생과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오픈캠퍼스 미팅'을 가졌다.

 

'오픈캠퍼스 미팅'은 박 시장이 직접 대학을 방문하여 지 산 학 협력사업을 모색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토론하는 행사로, 지난 6월 동의과학대 이후 이날 동의대학교 방문이 7번째다.

 

이날 행사에는 '인공지능 선도 미래도시 부산 구현'을 주제로, 박 시장을 비롯하여 동의대 한수환 총장, 지능로봇 개발기업 ㈜로아스 주용 대표이사, 장애인 재택근무 지원기업 ㈜브이드림 김민지 대표이사, 로봇 및 드론 개발 기업 ㈜에스딘 김정수 대표이사,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토탈소프트뱅크 이훈 연구소장, 동의대 학생(김수빈, 조우진, 전영미, 김명애)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 시장은 4차 산업의 핵심이라 불리는 인공지능(AI) 기술 관련 연구개발(R&D), 인력양성 및 다양한 산업 분야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열띤 토론을 벌였다.

 

박 시장은 "동의대학교는 ICT공과대학에 인공지능(AI) 학과를 신설하는 등 지속적인 교육혁신을 통해 빅데이터 AI 중심대학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지역산업 고도화를 통해 미래 세대인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부산을 만드는 것에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이를 위해 대학, 기업 등과 함께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에 2027년까지 187억 원을 투입하여 지역의 인공지능 혁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