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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 토룩과 AI 윤리 분야 공동 연구 업무협약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 전창배 이사장(왼쪽)과 토룩 전동수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KAIEA, 이사장 전창배)는 토룩과 인공지능(AI) 및 인공지능 윤리 분야에서 공동 사업,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1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와 소셜로봇(Social Robot) 전문기업인 토룩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AI와 AI 윤리 분야에서 연구 협력, 사업 협력 및 인적 교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토룩은 인간과 친구처럼 소통하는 휴머노이드 소셜로봇을 전문적으로 연구 개발하면서 이미 자연어처리, 로봇 자율행동 알고리즘에 로봇 윤리를 적용 중에 있어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 윤리 인증 체계 구축에도 실증기업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은 국내 생산 로봇을 해외에 수출하기 위해 갖춰야 하는 로봇 윤리 가이드라인과 로봇 안전성 확보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토룩은 2012년 설립 이래 사람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면서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율 인공지능 소셜로봇과 관련 기술, 서비스를 개발해왔다. 2020년에는 사람과 상호 교감하면서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휴머노이드 소셜로봇 리쿠를 선보였다.

 

전창배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은 "토룩은 소셜로봇에 독보적 기술력을 보유한 인공지능 로봇 전문기업이다. 상호 협력해 전세계에 통용 가능한 로봇 윤리 가이드라인과 로봇 안전 체계를 고도화하고 국내 로봇기업들의 해외 수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동수 토룩 대표도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와 협력해 로봇 인공지능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체계를 정립해나가서, 다가오는 1인 1로봇 시대에서 로봇이 가정과 사회에 선한 역할을 담당하는 개체가 되도록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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