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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홈텐딩 칵테일교육...나는 칵테일도 직접 만든다 !

나는 칵테일도 직접 만든는 사진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7월 6일부터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 회원 및 농촌여성들을 대상으로 홈텐딩 칵테일교육(생활실용전문기술교육)을 2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실습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홈텐딩 칵테일 교육은 영화 속에서 봤던 인기 칵테일인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데낄라 썬라이즈(Tequila Sunrise), 애플마티니(Apple martini), 우리나라 바텐더가 개발한 준 벅(June Bug), 술의 비중을 이용한 고진감래주인 푸스 카페(Pousse Cafe)와 구름이 둥둥 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인 블루 스카이(Blue sky)도 직접 만들어 보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칵테일은 정해진 레시피가 있으나 만드는 사람의 손길에 따라 맛과 모양이 달라지므로 각자 만든 음료를 비교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최모씨는"20대 때 그 어린 때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다. 오늘 교육을 무척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이다."라는 의견을 밝혔고, 김모씨는"사실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교육이라 걱정도 했었는데 오늘처럼 교육 받으면서 즐겁게 웃으며 받은 적은 처음인 것 같다. 오늘 교육이 너무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코로나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마스크를 벗을 수 없는 이 답답함과 스트레스를 이번 교육을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 할 수 있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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