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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년주간 행사 ‘우린, 새파란 청춘’...청년세대 문화·소통의 장 마련

포항시가 '청년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를 '2023 포항시 청년주간'으로 정하고 '우린, 새파란 청춘'을 주제로 청년세대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포항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과 중앙상가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청년 포럼 ▲초청 강연 ▲청년 멘토 토크콘서트 ▲플플마켓&청년 뮤지션 버스킹 등 청년세대가 선호하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특색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첫날인 9월 11일 클로즈업 DAY에는 '청년포차포럼'이 개최된다. 포럼은 다양한 청년들의 시각과 목소리를 듣고 청년들을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포항시장과의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9월 14일 워밍업 Day에는 '청년 왜 도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충TV를 운영하는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을 초청해 청년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강연을 열며, 9월 15일 치얼업 Day에는 에코프로비엠 인사담당자와 함께 취업전략, 면접 노하우 등 K-직장인 멘토로서의 경험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청년 멘토 토크콘서트가 개최된다. 마지막 날인 9월 16일 청년 Day는 포항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 정원에서 플플마켓(청년 창업가 플리마켓)과 지역 대학생 및 청년 음악가의 버스킹공연을 개최해 청년이 주인공이 되어 즐길 수 있는 하루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청년 창업가와 함께하는 원데이클래스, 청년작품전시회도 상시 운영되며, 중앙상가 일원에서 팝업스토어 및 야시장 감성극장도 청년주간행사와 연계해 추진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8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포항 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 홈페이지와 포항시청년창업LAB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모든 행사 프로그램은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포항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청년의 날을 기념해 개최되는 포항시 청년주간 행사를 통해 청년 간 소통하면서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포항지역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청년들과 소통하면서 맞춤형 청년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3-08-23 16:41:06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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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사고 예방에 최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와 공공기관 안전관리 책임자들에게 안전사고에 책임지는 자세를 주문하며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23일 경기도청에서 도 소속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법정 직무교육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최근에 여러 가지 사건사고들이 있었다. 오송지하차도에서 많은 분들이 희생을 당하셨고, 성남 SPC 빵공장에서 끼임사고로 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작년에 평택에서도 유사한 사고가 있었는데 또 그런 일이 벌어져서 몹시 안타깝고 마음이 무겁다"며 "오늘 교육은 중대재해와 관련해 우리가 적극적으로 대처하려고 하는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자연재난이나 사회재난, 산업재해를 보면 부끄럽게도 내 책임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고 다 남이나 실무자한테 손가락을 돌리면서 남탓만 한다"며 "개탄스러운 일로 사고예방 의무에 대한 각오를 다지면서 앞장서서 사고에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32조(안전보건관리책임자 등에 대한 직무교육)에 따른 것으로 도지사, 부지사, 실·국장, 직속기관·사업소, 소방기관, 의회 등 관리책임자 뿐만 아니라 '중대재해처벌법' 별도 의무이행 주체인 공공기관, 출자·출연기관 관리책임자 등도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교육은 고용노동부 직무교육 지정기관을 통해 전문강사를 초빙해 ▲중대재해처벌법 최근 동향 ▲산업안전보건법 및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역할 ▲중대재해 사례 분석 및 대응방안 ▲안전보건경영 및 리더십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참석자들은 안전보건경영 추진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도는 2023년 경기도 종사자 중대산업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실국원소별 중대산업재해 예방 기본계획 수립과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지정을 한 바 있다.

2023-08-23 16:40: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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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지질, 부산TP 부산지산학협력 66호 브랜치 개소

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센터는 지난 22일 부산지산학협력 66호 브랜치인 지능형 기계산업 기업브랜치를 동아지질에 개소했다. 66호 브랜치 동아지질은 1971년 설립된 지질 전문 건설 회사로, 터널 및 지반개량 공사 등이 주요 사업이다. 지반과 터널 분야에 120여 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지반 조사부터 설계·시공까지 자체 진행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시공 능력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부산광역시 전략산업(지능형 기계산업) 선도 기업에 선정됐다. 동아지질은 지산학 협력 활동을 통해 다년간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해 토목-기계-건설 산업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해 지역 기업의 젊은 인재 유치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할 계획이다. 이날 브랜치 개소식에는 부산가톨릭대학교 김좌관 교수, 부경대학교 이규남 교수,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하영길 지능형기계기술단장, 원광해 지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에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지역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토목 장비, 공법 관련 R&D 기술 개발, 지역 인재 채용 연계 등 다양한 협력 방안과 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 동아지질 최정욱 대표는 "토목과 건설 분야에도 ICT 기술이 도입됨에 따라 산학 협력을 통해 스마트 건설과 자동화기술에 대한 꾸준한 연구 개발과 지역 인재 채용을 연계하는 등 미래 건설 산업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이번 브랜치 개소로 건설 장비 개발, 친환경 소재로의 전환 등 R&D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토목과 건설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채용까지 연계시키는 활발한 지산학협력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8-23 16:39: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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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3 안양시 먹거리 위원회 워크숍' 개최

안양시는 지난 22일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에서 '2023년 안양시 먹거리 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양시 먹거리 위원회는 시민의 먹거리 보장을 기본권으로 인식하고 농업, 환경, 복지, 교육, 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정책 마련과 시민사회의 참여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위원 14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제2기 안양시 먹거리 위원회가 발족함에 따라 위원 역량 강화 및 소통·협력을 통한 정책 거버넌스 활성화, 실행 기반 강화 방안,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실현을 위한 추진 기반 조성 등을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시는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보장을 위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의 준비단계로 '지역 먹거리 계획의 이해 및 안양시 현황'과 관련한 전문가 특강과 정책 방향 및 내년도 역점사업에 대한 토론을 함께 진행했다. 김인봉 먹거리위원회 공동위원장(친환경급식시민행동 대표)은 "안양시는 먹거리 기본권 보장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실행조직까지 설치하는 등 발 빠르게 대처하며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이라는 소명에 부합되는 먹거리 정책이 수립되도록 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2020년 5월 18일 건강한 식문화 정착과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 '안양시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 2021년 11월 1일에 개소한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313, 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 3층)는 먹거리 정책 추진의 컨트롤타워로 먹거리 안전한 유통과 식생활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8-23 16:39:4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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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자원봉사 널리 확산시켜야"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기부나 자원봉사 문화가 아직 후진국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지속적인 캠페인 등을 통해 널리 확산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김 제1부시장은 23일 수원시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수원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김 부시장은 이날 오전 자원봉사센터를 찾아 먼저 전체 직원과 인사를 나눈 뒤 4층 대강당에서 업무보고를 받았다.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수원시 자원봉사 비전 수립 150인 원탁토론, 자원봉사자 간병비 지원제도, 할인가맹점 활성화, 착한공터 개선, 자원봉사 인정·포상, 탄소중립 프로젝트, 하천살리기 범시민 캠페인 등 올해 주요 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했다. 최 센터장은 "150인 원탁토론에서 청취한 시민의 의견대로 자원봉사자 인정 예우, 행정의 간소화 등 시민이 요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는 게 드물었는데 앞으로 알아가면서 소통하겠다"며 "청년봉사자의 지속적인 확장과 자원봉사자 마일리지 할인 혜택 활성화, 나무심기 사업을 손바닥정원 등 시책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23 16:39:3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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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진주시는 23일 지역 내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 대상은 혼자 거주하는 70대 노인 세대로 우울증과 무기력증 때문에 집안에 물건을 쌓아두고 청소, 정리정돈을 하지 않아 비위생적 환경에 따른 질병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또 쓰레기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이웃 주민들의 우려 및 갈등이 초래돼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가호동 맞춤형복지팀은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꾸준한 상담 및 설득을 거쳐 주거환경개선 동의를 얻어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주거환경개선사업에는 가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진주지역자활센터,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집안 곳곳에 쌓인 약 3톤 가량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집안 정리정돈과 소독·방역 등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어르신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하며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꾸준한 모니터링과 대상자 사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올해 5차례에 걸쳐 저장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대해 대청소를 진행했다. 추후 발굴되는 가구에 대해서도 주거환경 개선 및 정서지원 서비스 제공 등 사업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3-08-23 16:39:21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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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9월 ‘독서의 달’ 맞아 독서문화 행사 개최

부산 기장군은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기장군 관내 공공도서관 7개소에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하며, 책과 주민들을 잇는 전시, 공연, 만남, 참여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관도서관에서는 ▲학부모 강연 '명쾌한 훈육의 기술' ▲'나는 해녀입니다' 작가와 함께하는 '꿈과 희망 그리기' ▲3D 펜을 활용한 '요술쟁이 3D 펜으로 드림캐쳐 만들기' ▲퓨전 국악 밴드와 함께하는 '가을날, 우리의 선율' 등을 준비해 지역 주민들을 만날 계획이다. 또 ▲영화 속에서 음악을 만나다 ▲기장군 올해의 책을 활용한 YOU QUIZ TIME ▲AR 독서 활동 자료 배부 및 도서 나눔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기장도서관에서는 ▲어린이 가족 인형극 '오즈와 깔깔마녀' ▲'돈은 어떻게 벌고 어떻게 쓸까?' 작가와의 만남 '초등 경제 교육' ▲어린이 미술체험 특강 '수박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아요!' ▲알뜰 도서 나눔행사 등 지역 주민들이 한층 더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또 교리도서관·정관어린이도서관·고촌어울림도서관·대라다목적도서관·내리새라도서관에서도 ▲어린이 뮤지컬 '토끼와 거북이...와 자라' ▲독서의 달 두 배로 Day ▲ㅇㅎㄴ·오프라인 원화 전시 ▲과년도 잡지 무료 배부 ▲추천도서 목록 배부 등 도서관별 특색 있는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주제의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역 주민들께서는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해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기장군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정관도서관, 기장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3 16:38:52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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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임금님표 이천쌀' 말레이시아 수출 선적식 개최

이천시는 지역 특산물인 '임금님표 이천쌀'의 말레이시아 수출을 위한 선적식을 23일 이천라이스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천시는 기존에도 다양한 특산물과 농산물을 수출하여 국제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선적식을 통해 말레이시아와의 긴밀한 협력을 시작하며, 향후 말레이시아에서 '임금님표 이천쌀'의 성공적인 입지를 확립해 이천의 농산물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그 가치를 홍보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말레이시아 수출은 이천시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의 주도하에 계획되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협조와 노력이 집결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함께, '임금님표 이천쌀' 생산농가 및 농업인들도 함께 참석하여 '임금님표 이천쌀'을 중심으로 이천시의 농산물과 농업 기술력을 말레이시아 시장에 소개하고, 양국 간의 친선을 도모하는 소중한 교류와 협력의 장이 되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천시는 농산물 수출을 통해 이천시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임금님표 이천쌀'의 말레이시아 수출은 이천시 농산물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임금님표 이천쌀'은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이 높은 말레이시아 할랄 인증기관인 자킴(JAKIM)의 할랄 인증을 받았다. 이를 통해 '임금님표 이천쌀'은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할랄 제품으로 인정받아 소비자들의 믿음을 얻게 되었다. 앞으로도 이천시와 이천시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은 더 많은 지역 특산물의 해외 진출을 통해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국제 사회와의 교류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2023-08-23 16:38:42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