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불법도박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면서 금융권도 예방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국증권금은 9일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불법 사이버 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범죄예방에 대한 범사회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불법 사이버 도박은,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라는 슬로건 아래 금융투자업계 주요 기관장들이 동참하고 있다.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사장은 "자본시장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인 청소년이 도박의 유혹에서 벗어나 건전한 경제관념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래 세대가 안전하고 건강한 금융 생태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증권금융은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의 '희망 Dream' 사업을 통해 청소년 장학사업, 문화예술인재 지원 등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