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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울주군, ‘청렴 1등급 목표’ 부패방지 청렴시책 추진

울주군청 전경. 사진/울주군

울산시 울주군이 종합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2022년도 부패방지 청렴시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올해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울주'를 비전으로, 3개 중점과제와 15개 세부과제를 시행한다.

 

중점 과제별로는 먼저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전 직원 청렴 서약을 추진하고, 매 분기 마지막 주 수요일 청렴의 날을 운영하는 등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한다.

 

'반부패 인프라 공고화'를 위해서는 행정 착오나 비리를 사전 차단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직기강과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을 강화한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달 19일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에 따라 울주군 이해충돌방지담당관을 지정하고, 자체 운영 규정도 제정했다. 아울러 교육과 신고창구를 활성화해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제도를 실효성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지역사회 반부패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으로는 울주군 군민감사관 운영을 활성화하고, 5억원 이상 대형공사에 군민감시관 제도를 운영한다.

 

이 밖에도 오는 9월 중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청렴콘서트를 개최해 공직 내 청렴문화를 소개하며, 군민과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울주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 결과, 2020년과 지난해 2년 연속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상위권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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