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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금정문화재단,'청년희망콘서트-동행' 개최

부산 금정문화재단은 오는 7월 16일 금정문화회관에서 '청년 희망콘서트-동행'을 개최한다/사진제공=부산 금정구

부산 금정구 금정문화재단은 올해 가족공연예술제의 첫 번째 공연으로 '청년 희망 콘서트-동행'을 오는 7월 16일 오후 4시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개최한다.

 

'청년 희망콘서트-동행'은 부산지역의 음악대학 학생들과 교수들이 주축이 되는 클래식 콘서트로 스승과 제자 간의 음악을 통한 소통과 학생들을 신진 음악가로서 사회 진출의 길을 열어주고자 마련됐다.

 

부산 지역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부산드림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박은주(부산대), 소프라노 박하나(부산대), 소프라노 이명주(고신대), 메조소프라노 양송미(경성대), 테너 김충희(부산대), 바리톤 이광근(부산대), 바리톤 문정현(동아대) 등 부산 지역 음악대학 교수 7명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한 금정구 대표 어린이 합창단인 금정소년소녀합창단도 무대에 오른다.

 

특히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Adrien Perruchon)이 함께하여 무대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아드리앙 페뤼숑은 프랑스의 유서 깊은 오케스트라인 라무뢰 오케스트라(Orchestre Lamoureux)의 음악감독을 역임하고 있으며, LA 필하모닉 오페라 교향악단, 룩셈부르크 필하모닉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바 있다.

 

금정문화재단 정미영 이사장은 "본 공연을 관람하는 금정구민 여러분께도 따뜻한 동행의 의미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청년 음악예술가를 비롯한 모든 분야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청년 문화 사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본 공연의 관람 예약은 예약 링크에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정문화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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